시편 122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Translation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Synodal Translation (Синодальный перевод)
1(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1К Тебе возвожу очи мои, Живущий на небесах!
2예루살렘아 !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2Вот, как очи рабов обращены на руку господ их, как очи рабы - на руку госпожи ее, так очи наши - к Господу, Богу нашему, доколе Он помилует нас.
3예루살렘아 ! 너는 조밀한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3Помилуй нас, Господи, помилуй нас, ибо довольно мы насыщены презрением;
4지파들 곧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4довольно насыщена душа наша поношением от надменных и уничижением от гордых.
5거기 판단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 집의 보좌로다
no verse 5 in this text
6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no verse 6 in this text
7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no verse 7 in this text
8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지어다
no verse 8 in this text
9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
no verse 9 in this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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