約伯記 11
Chinese Union Version, punctuated (Traditional)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1拿瑪 人 瑣法 回答說:
1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2這許多的言語豈不該回答嗎? 多嘴多舌的人豈可稱為義嗎?
2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
3你誇大的話豈能使人不作聲嗎? 你戲笑的時候豈沒有人叫你害羞嗎?
3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
4你說:我的道理純全; 我在你眼前潔淨。
4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5惟願上帝說話; 願他開口攻擊你,
5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
6並將智慧的奧祕指示你; 他有諸般的智識。 所以當知道上帝追討你 比你罪孽該得的還少。
6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 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7你考察就能測透上帝嗎? 你豈能盡情測透全能者嗎?
7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 ?
8他 的智慧 高於天,你還能做甚麼? 深於陰間,你還能知道甚麼?
8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어찌 하겠으며 음부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
9其量比地長, 比海寬。
9그 도량은 땅보다 크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10他若經過,將人拘禁, 招人受審,誰能阻擋他呢?
10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개정하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 ?
11他本知道虛妄的人; 人的罪孽,他雖不留意,還是無所不見。
11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치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12空虛的人卻毫無知識; 人生在世 好像 野驢的駒子。
12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 출생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
13你若將心安正, 又向主舉手;
13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
14你手裏若有罪孽, 就當遠遠地除掉, 也不容非義住在你帳棚之中。
14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로 네 장막에 거하지 못하게 하라
15那時,你必仰起臉來毫無斑點; 你也必堅固,無所懼怕。
15그리하면 네가 정녕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
16你必忘記你的苦楚, 就是想起也如流過去的水一樣。
16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추억할지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
17你在世的日子要比正午更明, 雖有黑暗仍像早晨。
17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두움이 있다 할지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
18你因有指望就必穩固, 也必 四圍 巡查,坦然安息。
18네가 소망이 있으므로 든든할지며 두루 살펴보고 안전히 쉬리니
19你躺臥,無人驚嚇, 且有許多人向你求恩。
19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첨을 드리리라
20但惡人的眼目必要失明。 他們無路可逃; 他們的指望就是氣絕。
20그러나 악한 자는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의 소망은 기운이 끊침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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