約伯記 17
Chinese Union Version, punctuated (Traditional)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1我的心靈消耗,我的日子滅盡; 墳墓為我 預備 好了。
1나의 기운이 쇠하였으며 나의 날이 다하였고 무덤이 나를 위하여 예비되었구나
2真有戲笑我的在我這裏, 我眼常見他們惹動我。
2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오히려 나와 함께 있으므로 내 눈이 그들의 격동함을 항상 보는구나
3願主拿憑據給我,自己為我作保。 在你以外 誰肯與我擊掌呢?
3청컨대 보증물을 주시고 친히 나의 보주가 되옵소서 ! 주 외에 나로 더불어 손을 칠 자가 누구리이까 ?
4因你使他們心不明理, 所以你必不高舉他們。
4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가리워 깨닫지 못하게 하셨사오니 그들을 높이지 아니 하시리이다
5控告他的朋友、以朋友為可搶奪的, 連他兒女的眼睛也要失明。
5친구를 지적하여 해를 받게 한 자의 자식들은 눈이 멀지니라
6上帝使我作了民中的笑談; 他們也吐唾沫在我臉上。
6하나님이 나로 백성의 이야기거리가 되게 하시니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7我的眼睛因憂愁昏花; 我的百體好像影兒。
7내 눈은 근심으로 하여 어두워지고 나의 온 지체는 그림자 같구나
8正直人因此必驚奇; 無辜的人要興起攻擊不敬虔之輩。
8정직자는 이를 인하여 놀라고 무죄자는 사곡한 자를 인하여 분을 내나니
9然而,義人要持守所行的道; 手潔的人要力上加力。
9그러므로 의인은 그 길을 독실히 행하고 손이 깨끗한 자는 점점 힘을 얻느니라 !
10至於你們眾人,可以再來 辯論 吧! 你們中間,我找不着一個智慧人。
10너희는 다 다시 올지니라 내가 너희 중에서 지혜자를 찾을 수 없느니라
11我的日子已經過了; 我的謀算、我心所想望的已經斷絕。
11나의 날이 지나갔고 내 경영 내 마음의 사모하는 바가 다 끊어졌구나
12他們以黑夜為白晝, 說 :亮光近乎黑暗。
12그들은 밤으로 낮을 삼고 빛이 어두운데 가깝다 하는구나
13我若盼望陰間為我的房屋, 若下榻在黑暗中,
13내 소망이 음부로 내 집을 삼음에 있어서 침상을 흑암에 베풀고
14若對朽壞說:你是我的父; 對蟲說:你是我的母親姊妹;
14무덤더러 너는 내 아비라 구더기더러 너는 내 어미, 내 자매라 할진대
15這樣,我的指望在哪裏呢? 我所指望的誰能看見呢?
15나의 소망이 어디 있으며 나의 소망을 누가 보겠느냐 ?
16等到安息在塵土中, 這指望必下到陰間的門閂那裏了。
16흙 속에서 쉴 때에는 소망이 음부 문으로 내려갈 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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