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Translation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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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1こうして、天と地と、そのすべての万象は完成した。
2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2神は第七日に、ご自分がなさっていた仕事を完成された。そして、ご自分がなさっていたすべての仕事を終えて、第七日に休まれた。
3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3神は第七日を祝福し、これを聖別された。神が創造のすべてのわざを終え、この日に休まれたからである。
4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4これは、天と地が創造されたときの記録である。主なる神が地と天を造られた日、
5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5地にはまだ野の低木がなく、野の草もまだ生えていなかった。主なる神が地の上に雨を降らせておらず、土を耕す人もいなかったからである。
6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6しかし、地から霧が立ち上り、地面の全面を潤していた。
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7主なる神は、地面のちりで人を形造り、その鼻に命の息を吹き込まれた。こうして人は生きる者となった。
8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8主なる神は東の方のエデンに園を植え、ご自分が形造った人をそこに置かれた。
9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9主なる神は、見るからに好ましく、食物として良いすべての木を地面から生えさせた。また、園の中央には命の木と、善悪の知識の木を生えさせた。
10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0一つの川が、園を潤すためにエデンから流れ出ていた。それはそこから分かれ、四つの川の源となった。
11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11第一の川の名はピションである。それは金のあるハビラの全土を巡って流れる。
12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2その地の金は良い。そこにはブデリウムとシマメノウもある。
13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13第二の川の名はギホンである。それはクシュの全土を巡って流れる川である。
14세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네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14第三の川の名はヒデケルである。これはアッシリアの前を流れる川である。第四の川はユーフラテスである。
15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5主なる神は人を取り、エデンの園に置いて、そこを耕し、守らせた。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6主なる神は人に命じて言われた。「あなたは園のどの木からでも、思いのままに食べてもよい。
17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 하시니라
17しかし、善悪の知識の木からは食べてはならない。それを食べる日に、あなたは必ず死ぬ。」
18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8主なる神は言われた。「人が一人でいるのは良くない。わたしは彼のために、彼にふさわしい助け手を造ろう。」
19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19主なる神は、野のすべての獣と空のすべての鳥を地面から形造り、人がそれらを何と呼ぶかを見るために、人のところに連れて来られた。人がそれぞれの生き物を呼んだ名前、それがその名前となった。
20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0人はすべての家畜、空の鳥、野のすべての獣に名前をつけた。しかし人には、彼にふさわしい助け手が見つからなかった。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1主なる神は人を深い眠りに落とされた。人が眠っている間に、神はそのあばら骨の一つを取り、その場所を肉で塞がれた。
22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2主なる神は、人から取ったあばら骨で女を造り、彼女を人のところに連れて来られた。
23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 살 중의 살이라 !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3人は言った。「これこそ、私の骨の骨、私の肉の肉。これを『女』と呼ぼう。男から取られたのだから。」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
24それゆえ、男は父と母を離れ、妻と結ばれ、二人は一つの肉となる。
25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25人とその妻は二人とも裸であったが、恥じてい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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