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9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Translation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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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혹이 요압에게 고하되 `왕이 압살롬을 위하여 울며 슬퍼 하시나이다' 하니
1人々はヨアブに、「王はアブサロムのために泣き悲しんでいる」と告げた。
2왕이 그 아들을 위하여 슬퍼한다 함이 그 날에 백성들에게 들리매 그 날의 이김이 모든 백성에게 슬픔이 된지라
2その日の勝利は、すべての民にとって喪に変わった。その日、「王は自分の息子のために悲しんでおられる」と人々が聞いたからである。
3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 같이 가만히 성으로 들어가니라
3戦いに敗れ、恥じながら逃げる者のように、民はその日、ひそかに町へ入った。
4왕이 얼굴을 가리우고 큰 소리로 부르되 `내 아들, 압살롬아 ! 압살롬아 ! 내 아들아 ! 내 아들아 !' 하니
4王は自分の顔を覆い、王は大声で叫んだ。「わが息子アブサロムよ、アブサロム、わが息子、わが息子よ!」
5요압이 집에 들어가서 왕께 말씀하되 `왕께서 오늘 왕의 생명과, 왕의 자녀의 생명과, 처첩들의 생명을 구원한 모든 신복의 얼굴을 부끄럽게 하시니
5ヨアブは家に入って王のところに来て、言った。「あなたは今日、あなたのすべての家来たちの面目をつぶされました。彼らは今日、あなたの命と、あなたの息子や娘の命、あなたの妻たちの命、そしてあなたのそばめたちの命を救ったのです。
6이는 왕께서 미워하는 자는 사랑하시며 사랑하는 자는 미워하시고 오늘 장관들과 신복들을 멸시하심을 나타내심이라 오늘 내가 깨달으니 만일 압살롬이 살고 오늘 우리가 다 죽었더면 왕이 마땅히 여기실 뻔하였나이다
6それなのに、あなたは自分を憎む者を愛し、自分を愛する者を憎んでおられます。将たちも家来たちも、あなたには何の価値もないと、今日あなたは示されました。もしアブサロムが生きていて、今日われわれがみな死んでいたなら、あなたはそれを大いに喜ばれたであろうと、今日わたしにはわかります。
7이제 곧 일어나 나가서 왕의 신복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말씀하옵소서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옵나니 왕이 만일 나가지 아니하시면 오늘 밤에 한 사람도 왕과 함께 머물지 아니할지라 그리하면 그 화가 왕이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하신 모든 화보다 더욱 심하리이다'
7ですから今、起きて外に出、家来たちに語りかけて励ましてください。主にかけて誓います。もしあなたが外に出ないなら、今夜は一人もあなたとともにとどまる者はいません。それは、あなたの若いころから今日まであなたに降りかかったすべての悪よりも、あなたにとって悪いこととなります。」
8왕이 일어나 성문에 앉으매 혹이 모든 백성에게 고하되 `왕이 문에 앉아 계시다` 하니 모든 백성이 왕의 앞으로 나아오니라 이스라엘은 이미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더라
8そこで王は立ち上がり、門に座った。人々はすべての民に、「王が門に座っておられる」と告げた。 すべての民は王の前に来た。さて、イスラエルはそれぞれ自分の天幕に逃げ帰っていた。
9이스라엘 모든 지파 백성들이 변론하여 가로되 `왕이 우리를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셨고 또 우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나 이제 압살롬을 피하여 나라에서 나가셨고
9イスラエルのすべての部族の至る所で、すべての民が言い争った。「王はわれわれを敵の手から救い出し、ペリシテ人の手からわれわれを救い出してくださったが、今、アブサロムのゆえにこの地から逃げ去ってしまわれた。
10우리가 기름을 부어 우리를 다스리게 한 압살롬은 싸움에 죽었거늘 이제 너희가 어찌하여 왕을 도로 모셔 올 일에 잠잠하고 있느냐 ?' 하니라
10われわれがわれわれの上に油を注いだアブサロムは、戦いで死んだ。それなら今、なぜ王を連れ戻すことについて、あなたがたはひと言も語らないのか。」
11다윗 왕이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너희는 유다 장로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왕의 말씀이 온 이스라엘이 왕을 궁으로 도로 모셔오자 하는 말이 왕께 들렸거늘 너희는 어찌하여 궁으로 모시는 일에 나중이 되느냐 ?
11ダビデ王は祭司ツァドクとアビアタルに人を遣わして言った。「ユダの長老たちに語って言いなさい。『なぜ、あなたがたは王をその家に連れ戻すのが一番最後になっているのか。全イスラエルから、王をその家に帰らせようとの声が届いているのに。
12너희는 내 형제요 내 골육이어늘 어찌하여 왕을 도로 모셔 오는일에 나중이 되리요 하셨다' 하고
12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兄弟であり、わたしの骨、わたしの肉である。それなのに、なぜ王を連れ戻すのが一番最後になっているのか。』
13너희는 또 아마사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골육이 아니냐 네가 요압을 대신하여 항상 내 앞에서 군장이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내게 벌위에 벌을 내리시기를 바라노라 하셨다 하라' 하여
13またアマサに言いなさい。『あなたはわたしの骨、わたしの肉ではないか。もしあなたがヨアブに代わり、これから常にわたしの軍の長とならないなら、神がわたしを幾重にも罰せられるように。』」
14모든 유다 사람들로 마음을 일제히 돌리게 하매 저희가 왕께 보내어 가로되 `왕은 모든 신복으로 더불어 돌아오소서' 한지라
14こうしてダビデはユダのすべての男たちの心を一つにしたので、彼らは人を王に遣わして、「あなたと、あなたのすべてのしもべたちとともにお帰りください」と言った。
15왕이 돌아와 요단에 이르매 유다 족속이 왕을 맞아 요단을 건네려 하여 길갈로 오니라
15こうして王は帰途につき、ヨルダン川に着いた。ユダは王を迎えに行き、王にヨルダン川を渡らせるためにギルガルに来ていた。
16바후림에 있는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급히 유다 사람과 함께 다윗 왕을 맞으려 내려올 때에
16バフリム出身のベニヤミン人でゲラの息子シメイは急ぎ、ユダの男たちとともにダビデ王を迎えるために下って来た。
17베냐민 사람 일천명이 저와 함께 하고 사울의 사환 시바도 그 아들 열 다섯과 종 스무명으로 더불어 저와 함께 하여 요단강을 밟고 건너 왕의 앞으로 나아오니라
17彼とともに一千人のベニヤミンの男たちがおり、サウルの家のしもべツィバも、その十五人の息子と二十人のしもべとともに彼と一緒にいた。彼らは王の前を通り、ヨルダン川を渡った。
18왕의 가족을 건네려 하며 왕의 선히 여기는 대로 쓰게 하려 하여 나룻배가 건너가니 왕이 요단을 건너려 할 때에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왕의 앞에 엎드려
18王の家族を渡らせ、王が良いと思うことを行うために、渡し舟が渡った。ゲラの息子シメイは、王がヨルダン川を渡ったとき、王の前にひれ伏した。
19왕께 고하되 `내 주여 ! 원컨대 내게 죄 주지 마옵소서 내 주 왕께서 예루살렘에서 나오시던 날에 종의 패역한 일을 기억하지 마옵시며 마음에 두지 마옵소서
19彼は王に言った。「わが君が、わたしに咎を負わせられませんように。わが君、王がエルサレムから出て行かれた日に、あなたのしもべがよこしまに行ったことを、どうか思い出されませんように。王がそれを心に留められませんように。
20왕의 종 내가 범죄한 줄 아옵는 고로 오늘 요셉의 온 족속 중 내가 먼저 내려와서 내 주 왕을 영접하나이다`
20あなたのしもべは自分が罪を犯したことを知っているからです。それゆえ、わたしは今日、わが君、王を迎えに下るために、ヨセフの全家の中で一番に来ました。」
21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대답하여 가로되 `시므이가 여호와의 기름 부으신 자를 저주하였으니 그로 인하여 죽어야 마땅치 아니하니이까 ?'
21しかしツェルヤの息子アビシャイは答えた。「主に油を注がれた者を呪ったのだから、この事でシメイは殺されるべきではないか。」
22다윗이 가로되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기로 너희가 오늘 나의 대적이 되느냐 오늘 어찌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서 사람을 죽이겠느냐 내가 오늘날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을 내가 알지 못하리요' 하고
22ダビデは言った。「ツェルヤの息子たちよ、わたしがあなたがたと何のかかわりがあるだろうか。あなたがたは今日、わたしの敵となるのか。今日、イスラエルにおいてだれか殺される者があってよいだろうか。今日わたしは、自分がイスラエルの上の王であることを知っているではないか。」
23시므이에게 이르되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하고 저에게 맹세하니라
23王はシメイに、「あなたは死なない」と言った。王は彼に誓った。
24사울의 손자 므비보셋이 내려와서 왕을 맞으니 저는 왕의 떠난 날부터 평안히 돌아오는 날까지 그 발을 맵시내지 아니하며 그 수염을 깎지 아니하며 옷을 빨지 아니하였더라
24サウルの息子メフィボシェテは王を迎えるために下って来た。王が去った日から無事に帰る日まで、彼は足も洗わず、ひげも整えず、服も洗っていなかった。
25예루살렘에서 와서 왕을 맞을 때에 왕이 저에게 물어 가로되 므비보셋이여 네가 어찌하여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더뇨
25彼が王を迎えるためにエルサレムに来たとき、王は彼に言った。「メフィボシェテよ、なぜわたしと一緒に行かなかったのか。」
26대답하되 `내 주 왕이여 ! 왕의 종 나는 절뚝발이이므로 내 나귀에 안장을 지워 타고 왕과 함께 가려 하였더니 나의 종이 나를 속이고
26彼は答えた。「わが君、王よ、わたしのしもべがわたしを欺いたのです。あなたのしもべは足が不自由なので、『ろばに鞍を置かせ、それに乗って王とともに行こう』と申しましたが、しもべのツィバがわたしを欺ったのです。
27종 나를 내 주 왕께 참소하였나이다 내 주 왕께서는 하나님의 사자와 같으시니 왕의 처분대로 하옵소서
27彼はわが君、王にあなたのしもべを中傷しました。しかし、わが君、王は神の使いのようであられます。ですから、あなたが良いと思われることを行ってください。
28내 아비의 온 집이 내 주 왕 앞에서는 다만 죽을 사람이 되지 아니하였었나이까 그러나 종을 왕의 상에서 음식 먹는 자 가운데 두셨사오니 내게 오히려 무슨 옳음이 있어서 다시 왕께 부르짖을 수 있사오리이까 ?'
28わたしの父の家は皆、わが君、王の前では死んだ者にすぎなかったのに、あなたはご自分の食卓で食べる者たちの中にあなたのしもべを置かれたからです。ですから、わたしに、これ以上王へ訴えるどんな権利があるでしょうか。」
29왕이 저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또 네 일을 말하느냐 ? 내가 이르노니 너는 시바와 밭을 나누라'
29王は彼に言った。「なぜあなたは自分のことをこれ以上話すのか。わたしは、あなたとツィバで土地を分けよと言っている。」
30므비보셋이 왕께 고하되 `내 주 왕께서 평안히 궁에 돌아오시게 되었으니 저로 그 전부를 차지하게 하옵소서' 하니라
30メフィボシェテは王に言った。「はい、彼にすべてを取らせてください。わが君、王が平安のうちにご自分の家に帰って来られたからです。」
31길르앗 사람 바실래가 왕을 보내어 요단을 건네려고 로글림에서 내려와서 함께 요단에 이르니
31ギレアデ人バルジライはロゲリムから下って来た。彼は王にヨルダン川を渡らせるために、王とともにヨルダン川を渡った。
32바실래는 매우 늙어 나이 팔십세라 저는 거부 인고로 왕이 마하나임에 유할 때에 왕을 공궤하였더라
32さて、バルジライは非常に年老いた男で、八十歳であった。王がマハナイムにとどまっていた間、彼は王に食物を提供した。彼は非常に裕福な人であったからである。
33왕이 바실래에게 이르되 `너는 나와 함께 건너가자 예루살렘에서 내가 너를 공궤하리라'
33王はバルジライに言った。「わたしと一緒に渡って来なさい。エルサレムで、わたしのもとであなたを養おう。」
34바실래가 왕께 고하되 `내 생명의 날이 얼마나 있삽관대 어찌 왕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리이까 ?
34バルジライは王に言った。「わたしの生涯の日々はあとどれほどでしょうか。王とともにエルサレムに上って行くことが、どうしてできるでしょうか。
35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 어찌하여 종이 내주 왕께 오히려 누를 끼치리이까 ?
35わたしは今日八十歳です。良いことと悪いことを見分け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あなたのしもべは、自分の食べるものや飲むものの味がわかるでしょうか。歌う男や歌う女の声がまだ聞こえるでしょうか。それなのに、なぜあなたのしもべが、これ以上わが君、王の重荷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しょうか。
36종은 왕을 모시고 요단을 건너려는 것뿐이어늘 왕께서 어찌하여 이같은 상으로 내게 갚으려 하시나이까 ?
36あなたのしもべは、ただ王とともにヨルダン川を渡ろうとしているだけです。王はなぜ、そのような報いでわたしに報いられるのでしょうか。
37청컨대 종을 돌려 보내옵소서 내가 내 본성(本城) 부모의 묘 곁에서 죽으려 하나이다 그러나 왕의 종 김함이 여기 있사오니 청컨대 저로 내 주 왕과 함께 건너가게 하옵시고 왕의 처분대로 저에게 베푸소서'
37どうか、あなたのしもべを再び引き返させてください。わたしが自分の町で、父と母の墓のそばで死ねるように。しかし、ここにあなたのしもべキムハムがいます。彼をわが君、王とともに渡らせてください。そして、あなたに良いと思われることを彼に行ってください。」
38왕이 대답하되 `김함이 나와 함께 건너가리니 내가 너의 좋아하는 대로 저에게 베풀겠고 또 네가 내게 구하는 것은 다 너를 위하여 시행하리라' 하니라
38王は答えた。「キムハムはわたしとともに渡って行く。わたしはあなたに良いと思われることを彼に行おう。あなたがわたしに求めることは何でも、あなたのためにそれを行おう。」
39백성이 다 요단을 건너매 왕도 건너가서 바실래의 입을 맞추고 위하여 복을 비니 저가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라
39すべての民はヨルダン川を渡り、王も渡った。それから王はバルジライに口づけし、彼を祝福した。そして彼は自分の場所へ帰って行った。
40왕이 길갈로 건너오고 김함도 함께 건너오니 온 유다 백성과 이스라엘 백성의 절반이나 왕을 호행하니라
40こうして王はギルガルへ渡り、キムハムも彼とともに渡った。ユダのすべての民、またイスラエルの民の半分も王を渡らせた。
41온 이스라엘 사람이 왕께 나아와서 고하되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이 어찌 왕을 도적하여 왕과 왕의 권속과 왕을 좇는 모든 사람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네었나이까' 하매
41そのとき、イスラエルのすべての男たちが王のところに来て、王に言った。「なぜわれわれの兄弟であるユダの男たちがあなたを盗み去り、王とその家族、また王とともにいるダビデのすべての部下たちにヨルダン川を渡らせたのですか。」
42유다 모든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에게 대답하되 `왕은 우리의 지친인 까닭이라 너희가 어찌 이일에 대하여 분내느냐 우리가 왕의 물건을 조금이라도 먹었느냐 왕께서 우리에게 선물 주신 것이 있느냐'
42ユダのすべての男たちはイスラエルの男たちに答えた。「王がわれわれの近親の者だからだ。それなのに、なぜあなたがたはこの事について怒るのか。われわれは少しでも王の費用で食べただろうか。あるいは、彼がわれわれに何か贈り物を与えただろうか。」
43이스라엘 사람이 유다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는 왕에 대하여 십분을 가졌으니 다윗에게 대하여 너희보다 더욱 관계가 있거늘 너희가 어찌 우리를 멸시하여 우리 왕을 모셔 오는 일에 먼저 우리와 의논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나 유다 사람의 말이 이스라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하였더라
43イスラエルの男たちはユダの男たちに答えた。「王については、われわれに十の分け前がある。ダビデに対する権利も、あなたがたよりわれわれの方が大きい。それなのに、なぜあなたがたはわれわれを軽んじたのか。われわれの王を連れ戻すことについて、われわれの助言が最初に求められるべきではなかったのか。」 ユダの男たちの言葉は、イスラエルの男たちの言葉よりも激し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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