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Chapt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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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4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1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로 향하는 줄 알고
1さて、ツェルヤの息子ヨアブは、王の心がアブサロムに向いていることに気づいた。
2드고아에 보내어 거기서 슬기있는 여인 하나를 데려다가 이르되 청컨대 너는 상주 된 것처럼 상복을 입고 기름을 바르지 말고 죽은 사람을 위하여 오래 슬퍼하는 여인 같이 하고
2ヨアブはテコアに人を遣わし、そこから一人の知恵のある女を連れて来て、彼女に言った。「どうか、喪に服しているふりをして、喪服を着てください。油を塗らず、死者のために長く喪に服している女のようになってください。
3왕께 들어가서 여차여차히 말하라'고 할 말을 그 입에 넣어주니라
3そして王のところに行き、このように話しなさい。」こうしてヨアブは彼女の口に言葉を入れた。
4드고아 여인이 왕께 고할 때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가로되 왕이여 ! 도우소서
4テコアの女が王に話しかけたとき、彼女は地にひれ伏して敬意を表し、「王よ、お助けください」と言った。
5왕이 저에게 이르되 `무슨 일이냐 ?' 대답하되 `나는 참 과부니이다 남편은 죽고
5王は彼女に言った。「どうしたのか。」 彼女は答えた。「本当にわたしはやもめで、夫は死にました。
6아들 둘이 있더니 저희가 들에서 싸우나 말려 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므로 저가 이를 쳐 죽인지라
6あなたのはしためには二人の息子がいましたが、彼らは野で争いました。彼らを引き離す者は誰もいなかったので、一人がもう一人を打って殺してしまいました。
7온 족속이 일어나서 왕의 계집종 나를 핍박하여 말하기를 그 동생을 죽인 자를 내어 놓으라 우리가 그 동생 죽인 죄를 갚아 저를 죽여 사자 될것까지 끊겠노라 하오니 그러한즉 저희가 내게 남아 있는 숯불을 꺼서 내 남편의 이름과 씨를 세상에 끼쳐두지 아니하겠나이다'
7一族全体があなたのはしために立ち向かって、こう言っています。『兄弟を打った者を引き渡せ。彼が殺した兄弟の命の代わりに、われわれが彼を殺し、跡継ぎをも滅ぼすためだ。』こうして彼らは、わたしに残されたただ一つの炭火を消し、わたしの夫の名も跡継ぎも、この地上に残さないようにしようとしているのです。」
8왕이 여인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가라 내가 너를 위하여 명령을 내리리라'
8王は女に言った。「あなたの家に帰りなさい。わたしがあなたについて命令を出そう。」
9드고아 여인이 왕께 고하되 `내 주 왕이여 ! 그 죄는 나와 내 아비의 집으로 돌릴 것이니 왕과 왕위는 허물이 없으리이다'
9テコアの女は王に言った。「わが君、王よ。その咎はわたしと、わたしの父の家にありますように。王とその王座は無罪です。」
10왕이 가로되 `누구든지 네게 말하는 자를 내게로 데려 오라 저가 다시는 너를 건드리지도 못하리라'
10王は言った。「だれでもあなたに何かを言う者がいれば、その者をわたしのところに連れて来なさい。彼が二度とあなたを煩わせることはない。」
11여인이 가로되 `청컨대 왕은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생각하사 원수 갚는 자로 더 죽이지 못하게 하옵소서 내 아들을 죽일까 두려워 하나이다' 왕이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 아들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11すると彼女は言った。「どうか王が、あなたの神、主を覚えてい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血の復讐をする者がこれ以上滅びをもたらし、彼らがわたしの息子を滅ぼすことのないようにしてください。」 彼は言った。「主は生きておられる。あなたの息子の髪の毛一本も地に落ちることはない。」
12여인이 가로되 `청컨대 계집종을 용납하여 한 말씀으로 내 주 왕께 여쭙게 하옵소서' 가로되 `말하라'
12それから女は言った。「どうか、あなたのはしために、わが君、王へひと言話させてください。」 彼は言った。「話しなさい。」
13여인이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왕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대하여 이같은 도모를 하셨나이까 ? 이 말씀을 하셨으니 왕께서 죄 있는 사람 같이 되심은 그 내어 쫓긴 자를 집으로 돌아오게 아니하심이니이다
13女は言った。「ではなぜ、あなたは神の民に対してこのようなことをなさるのですか。王はこの判決を下しながら、ご自分が追放した者を連れ戻そうとせず、自ら罪ある者となっておられます。
14우리는 필경 죽으리니 땅에 쏟아진 물을 다시 모으지 못함 같을 것이오나 하나님은 생명을 빼앗지 아니하시고 방책을 베푸사 내어쫓긴 자로 하나님께 버린 자가 되지 않게 하시나이다
14われわれは必ず死ぬ者であり、地にこぼれて再び集めることのできない水のようです。しかし神は命をむやみに取り去らず、追放された者がご自身から永久に追いやられないよう、帰る道を備えられます。
15이제 내가 와서 내 주 왕께 이 말씀을 여쭙는 것은 백성들이 나를 두렵게 하므로 계집종이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왕께 여쭈면 혹시 종의 청하는 것을 시행하실 것이라
15ですから今、わたしがわが君、王にこの言葉を話すために来たのは、民がわたしを脅したからです。あなたのはしためは言いました。『わたしは今、王に話そう。もしかすると、王はしもべの願いをかなえてくださるかもしれない。
16왕께서 들으시고 나와 내 아들을 함께 하나님의 산업에서 끊을 자의 손에서 종을 구원하시리라 함이니이다
16王は聞いてくださり、神の相続地から、わたしと息子をともに滅ぼそうとする男の手から、しもべを救い出してくださるだろう。』
17계집종이 또 스스로 말하기를 내 주 왕의 말씀이 나의 위로가 되기를 원한다 하였사오니 이는 내 주 왕께서 하나님의 사자같이 선과 악을 분간하심이니이다 원컨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과 같이 계시옵소서'
17それであなたのはしためは言いました。『どうか、わが君、王の言葉が安らぎをもたらしますように。わが君、王は神の使いのように、善と悪を見分け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あなたの神、主があなたとともにおられますように。』」
18왕이 그 여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네게 묻는 것을 숨기지 말라' 여인이 가로되 `내 주 왕은 말씀하옵소서'
18そこで王は女に答えた。「わたしが尋ねることを、どうか隠さないでくれ。」 女は言った。「わが君、王よ、今お話しください。」
19왕이 가로되 `이 모든 일에 요압이 너와 함께 하였느냐 ?' 여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 주 왕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옵나니 무릇 내 주 왕의 말씀을 좌로나 우로나 옮길 자가 없으리이다 왕의 종 요압이 내게 명하였고 저가 이 모든 말을 왕의 계집종의 입에 넣어주었사오니
19王は言った。「この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ヨアブの手があなたとともにあったのか。」 女は答えた。「わが君、王よ、あなたの命にかけて誓います。わが君、王が語られたことから、だれも右にも左にも逸れることはできません。あなたのしもべヨアブがわたしに求め、彼がこのすべての言葉をあなたのはしための口に入れたからです。
20이는 왕의 종 요압이 이 일의 형편을 변하려 하여 이렇게 함이니이다 내 주 왕의 지혜는 하나님의 사자의 지혜와 같아서 땅에 있는 일을 다 아시나이다' 하니라
20事の成り行きを変えるために、あなたのしもべヨアブはこの事を行いました。わが君は、地にあるすべてのことを知る神の使いの知恵のように賢くあられます。」
21왕이 요압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을 허락하였으니 가서 소년 압살롬을 데려오라'
21王はヨアブに言った。「よし、今わたしはこの事を行おう。だから行って、若者アブサロムを連れ戻しなさい。」
22요압이 땅에 엎드려 절하고 왕을 위하여 복을 빌고 가로되 `내 주 왕이여 ! 종의 구함을 허락하시니 종이 왕 앞에서 은혜 받은줄을 오늘날 아나이다' 하고
22ヨアブは地にひれ伏して敬意を表し、王を祝福した。ヨアブは言った。「今日、あなたのしもべは、わたしがわが君、王の御目に恵みを得たことを知りました。王がしもべの願いをかなえ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
23일어나 그술로 가서 압살롬을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오니
23そこでヨアブは立ち上がってゲシュルへ行き、アブサロムをエルサレムに連れて来た。
24왕이 가로되 `저를 그 집으로 물러가게 하고 내 얼굴을 보지 말게 하라' 하매 압살롬이 자기 집으로 가고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니라
24王は言った。「彼を自分の家へ帰らせよ。だが、わたしの顔を見てはならない。」こうしてアブサロムは自分の家へ帰り、王の顔を見ることはなかった。
25온 이스라엘 가운데 압살롬 같이 아름다움으로 크게 칭찬 받는 자가 없었으니 저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음이라
25さて、全イスラエルの中で、アブサロムほどその美しさをたたえられた者はいなかった。足の裏から頭の頂まで、彼には欠点がなかった。
26그 머리털이 무거우므로 년말마다 깎았으며 그 머리털을 깎을 때에 달아본즉 왕의 저울로 이백 세겔이었더라
26彼が頭の毛を刈る時(それが重くなったので、彼は毎年、年末にそれを刈っていた)、王の重り石にしたがって、その頭の毛を量ると二百シェケル あった。
27압살롬이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낳았는데 딸의 이름은 다말이라 얼굴이 아름다운 여자더라
27アブサロムには三人の息子と一人の娘が生まれた。娘の名はタマルといい、美しい顔立ちの女であった。
28압살롬이 이태 동안을 예루살렘에 있으되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였으므로
28アブサロムはエルサレムに丸二年間住んだが、王の顔を見ることはなかった。
29요압을 왕께 보내려 하여 사람을 보내어 부르되 오지 아니하고 또 다시 보내되 오지 아니하는지라
29そこでアブサロムは、王への取り次ぎを頼もうとヨアブを呼んだが、彼は来ようとはしなかった。彼が再び二度目に人を遣わしたが、それでも彼は来ようとはしなかった。
30압살롬이 그 종에게 이르되 `보라 ! 요압의 밭이 내 밭 근처에 있고 거기 보리가 있으니 가서 불을 놓으라' 압살롬의 종들이 그 밭에 불을 놓았더니
30そこで彼は自分のしもべたちに言った。「ヨアブの畑がわたしの畑の近くにあり、そこに大麦がある。行ってそれに火を放て。」アブサロムのしもべたちはその畑に火を放った。
31요압이 일어나 압살롬의 집으로 와서 압살롬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네 종들이 내 밭에 불을 놓았느냐 ?'
31そこでヨアブは立ち上がって、アブサロムの家に来て、彼に言った。「なぜあなたのしもべたちは、わたしの畑に火を放ったのか。」
32압살롬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일찍 사람을 보내어 너를 이리로 청한 것은 내가 너를 왕께 보내어 고하게 하기를 어찌하여 내가 그술에서 돌아오게 되었나이까 ? 이때까지 거기 있는 것이 내게 나았으리이다 하려함이로다 이제는 네가 나로 왕의 얼굴을 보게 하라 내가 만일 죄가 있으면 왕이 나를 죽이시는 것이 가하니라'
32アブサロムはヨアブに答えた。「わたしはあなたのところに人を遣わして言った。『ここに来てくれ。あなたを王のもとに遣わし、「なぜわたしはゲシュルから帰って来たのですか。まだあそこにいた方が、わたしにとっては良かったのです。ですから今、わたしに王の顔を見せてください。もしわたしに咎があるなら、わたしを殺させてください」と言わせるためだ。』」
33요압이 왕께 나아가서 그 말을 고하매 왕이 압살롬을 부르니 저가 왕께 나아가 그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어 절하매 왕이 압살롬과 입을 맞추니라
33そこでヨアブは王のところに来て、彼に告げた。王がアブサロムを呼ぶと、彼は王のところに来て、王の御前で地にひれ伏した。そして王はアブサロムに口づけ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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