士師記
Chapter 18
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vs Korean Bible,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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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1その頃、イスラエルには王がなかった。ダン人の部族は住むべき相続地を探していた。その日まで、イスラエルの諸部族の中で、彼らには相続地が割り当てられていなかった。
1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이때에 거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이때까지 기업의 땅 분배함을 얻지 못하였음이라
2ダンの子らは、その地を偵察して探るために、全数の中から自分たちの氏族の五人の男、すなわちツォルアとエシュタオルから勇士たちを遣わした。彼らは彼らに、「行ってその地を探れ」と言った。 彼らはエフライムの山地にあるミカの家に来て、そこに泊まった。
2단 자손이 소라와 에스다올에서부터 자기 온 가족 중 용맹 있는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탐지하고 살피게 하며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땅을 살펴보라' 하매 그들이 에브라임 산지에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유숙하니라
3彼らはミカの家の近くに来ると、若いレビ人の声に気づいた。そこへ立ち寄って尋ねた。「だれがあなたをここへ連れて来たのか。ここで何をしているのか。ここにどんな用があるのか。」
3그들이 미가의 집에 가까이 올 때에 레위 소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리로 돌이켜 가서 그에게 이르되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서 무엇을 얻었느냐 ?'
4彼は彼らに言った。「ミカは私にこれこれの事をしてくれました。彼は私を雇い、私は彼の祭司なのです。」
4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미가가 여차여차히 나를 대접하여 나를 고빙하여 나로 자기 제사장을 삼았느니라'
5彼らは彼に言った。「どうか神に伺って、私たちが歩んでいる道が栄えるかどうか、私たちに知らせてほしい。」
5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보아서 우리의 행하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6祭司は言った。「安心して行きなさい。あなたがたの行く道は主の御前にあります。」
6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의 행하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7五人は出発してライシュへ行った。そこに住む民は、シドン人のように穏やかで安心し、安全に暮らしていた。その地には彼らを何事にも辱める支配者がおらず、シドン人から遠く離れ、ほかのだれとも関わりを持っていなかった。
7이에 다섯 사람이 떠나 라이스에 이르러 거기 있는 백성을 본즉 염려 없이 거하여 시돈 사람같이 한가하고 평안하니 그 땅에는 권세 잡은 자가 없어서 무슨 일에든지 괴롭게 함이 없고 시돈 사람과 상거가 멀며 아무 사람과도 상관하지 아니함이라
8彼らがツォルアとエシュタオルにいる兄弟たちのところに帰って来ると、兄弟たちは彼らに言った。「あなたがたは何と報告するのか。」
8그들이 소라와 에스다올에 돌아와서 그 형제에게 이르매 형제들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 보기에 어떠하더뇨'
9彼らは言った。「さあ、彼らに向かって上ろう。私たちはその地を見た。実に非常に良い。なぜ黙っているのか。ためらわずに進み、その地に入って所有せよ。
9가로되 `일어나서 그들을 치러 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본즉 매우 좋더라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 말라
10行けば、警戒していない民と、広々とした地に着く。神がその地をあなたがたの手に渡された。そこには地にあるものが何一つ欠けていない。」
10너희가 가면 평안한 백성을 만날 것이요 그 땅은 넓고 그 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하나도 부족함이 없느니라'
11そこでダン人の氏族のうち六百人の男が、戦いの武器を身に帯びて、ツォルアとエシュタオルから出発した。
11단 지파 가족 중 육백명이 병기를 띠고 소라와 에스다올에서 출발하여
12彼らは上り、ユダのキルヤテ・ヤアリムに陣を敷いた。それで、その場所は今日までマハネ・ダンと呼ばれている。それはキルヤテ・ヤアリムの西にある。
12올라가서 유다 기럇여아림에 진 치니 이러므로 그곳 이름이 오늘까지 마하네단이며 그 곳은 기럇여아림 뒤에 있더라
13彼らはそこからエフライムの山地に進み、ミカの家に来た。
13무리가 거기서 떠나서 에브라임 산지 미가의 집에 이르니라
14ライシュの地方を偵察した五人は、兄弟たちに言った。「この家々に、エポデ、テラフィム、彫像、鋳像があるのを知っているか。何をすべきか、よく考えよ。」
14전에 라이스 땅을 탐지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 형제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이 집에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신상과 부어만든 신상이 있는 줄을 너희가 아느냐 ? 그런즉 이제 너희는 마땅히 행할 것을 생각하라' 하고
15彼らはそこへ立ち寄り、レビ人の若者の家、すなわちミカの家に来て、彼に安否を尋ねた。
15다섯 사람이 그 편으로 향하여 소년 레위 사람의 집 곧 미가의 집에 이르러 문안하고
16ダンの子らである、戦いの武器を身に帯びた六百人の男たちは、町の門のそばに立っていた。
16단 자손 육백명은 병기를 띠고 문 입구에 서니라
17その地を偵察に行った五人の男が上って来て中に入り、彫像、エポデ、テラフィム、および鋳像を取った。その間、祭司は戦いの武器を身に帯びた六百人の男たちとともに町の門のそばに立っていた。
17땅을 탐지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리로 들어가서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취할 때에 제사장은 병기를 육백명과 함께 문 입구에 섰더니
18これらがミカの家に入り、彫像、エポデ、テラフィム、および鋳像を取り出したとき、祭司は彼らに言った。「あなたがたは何をしているのか。」
18그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서 그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취하여 내매 제사장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가 무엇을 하느냐 ?'
19彼らは彼に言った。「黙れ。口に手を当てて、私たちとともに行き、私たちのために父となり、祭司となれ。あなたにとって、一人の男の家の祭司となるのと、イスラエルの部族と氏族の祭司となるのとでは、どちらが良いか。」
19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잠잠하라 네 손을 입에 대라 우리와 함께 가서 우리의 아비와 제사장이 되라 네가 한 사람의 집의 제사장이 되는 것과 이스라엘 한 지파, 한 가족의 제사장이 되는 것이 어느 것이 낫겠느냐 ?'
20祭司の心は喜び、彼はエポデ、テラフィム、および彫像を取り、民の中に入って行った。
20제사장이 마음에 기뻐하여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취하고 그 백성 중으로 들어가니라
21こうして彼らは向きを変えて出発し、子供たち、家畜、および財産を自分たちの前に置いた。
21그들이 돌이켜서 어린아이들과 가축과 물품을 앞에 두고 진행하더니
22彼らがミカの家からかなり遠ざかったとき、ミカの家の近くにある家々の男たちが呼び集められ、ダンの子らに追いついた。
22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미쳐서는
23彼らがダンの子らに向かって叫ぶと、ダンの子らは振り向いてミカに言った。「どうしたのか。なぜこれほど大勢を集めて来たのか。」
23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낯을 돌이켜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가지고 왔느냐 ?'
24彼は言った。「あなたがたは私が造った私の神々と、祭司を奪って去って行った。私に何が残っているのか。それなのに、あなたがたはどうして私に『一体どうしたというのか』と言えるのか。」
24미가가 가로되 `나의 지은 신들과 제사장을 취하여 갔으니 내게 오히려 있는 것이 무엇이냐 ? 너희가 어찌하여 나더러 무슨 일이냐 ? 하느냐'
25ダンの子らは言った。「私たちの間で声を上げるな。気の荒い者たちがおまえたちを襲い、おまえも家族も命を失うことになる。」
25단 자손이 그에게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하고
26ダンの子らは自分たちの道を行き、ミカは彼らが自分より強すぎるのを見て、向きを変えて自分の家に帰って行った。
26단 자손이 자기 길을 행한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27彼らはミカが造ったものと、その祭司を奪い、穏やかで警戒していないライシュの民のところへ行った。彼らを剣で打ち、町を火で焼いた。
27단 자손이 미가의 지은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고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평안한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불로 그 성읍을 사르되
28救い出す者はいなかった。町はシドンから遠く、住民はほかのだれとも関わりを持っていなかったからである。町はベテ・レホブに近い谷にあった。ダン人は町を建て直して住んだ。
28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상거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중건하고 거기 거하며
29彼らはその町の名を、イスラエルに生まれた自分たちの父ダンの名にちなんでダンと呼んだ。ただし、その町の最初の名はライシュであった。
29이스라엘의 소생 그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더라
30ダンの子らは自分たちのためにその彫像を立てた。そしてモーセの子ゲルショムの子ヨナタン、彼とその子らは、その地が捕囚となる日までダン人の部族の祭司であった。
30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과 그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백성이 사로 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1彼らは、神の家がシロにあった間ずっと、ミカが造った彫像を自分たちのために立てていた。
31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의 지은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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