創世記
Chapter 1
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vs Korean Bible,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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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1初めに、神は天と地を創造された。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地は形なく、むなしく、闇が深淵の面を覆っていた。神の霊が水の面を舞っていた。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神)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神は言われた。「光があれ。」すると、光があった。
3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神は光を見て、良しとされた。神は光と闇を分けられた。
4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神は光を「昼」、闇を「夜」と呼ばれた。夕があり、朝があった。第一日。
5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神は言われた。「水の間に大空があれ。水と水を分けよ。」
6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 하시고
7神は大空を造り、大空の下の水と、大空の上の水とを分けられた。そのようになった。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神は大空を「天」と呼ばれた。夕があり、朝があった。第二日。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神は言われた。「天の下の水は一つの場所に集まれ。乾いた地が現れよ。」すると、そのようになった。
9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神は乾いた所を「地」、水の集まった所を「海」と呼ばれた。神はそ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神は言われた。「地は青草を生えさせよ。種を結ぶ草と、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種のある実を結ぶ果樹を、地の上に生えさせよ。」すると、そのようになった。
11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地は青草、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種を結ぶ草、また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種のある実を結ぶ木を生えさせた。神はそ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12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夕があり、朝があった。第三日。
13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14神は言われた。「天の大空に光るものがあれ。昼と夜を分け、それらは、しるし、季節、日、年のためのものとなれ。
14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また、それらは天の大空で光るものとなり、地の上を照らせ。」すると、そのようになった。
15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16神は二つの大きな光るものを造られた。大きい方の光るものに昼を治めさせ、小さい方の光るものに夜を治めさせた。また、星々も造られた。
16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神はそれらを天の大空に配置し、地の上を照らさせ、
17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昼と夜を治めさせ、光と闇を分けさせた。神はそ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18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夕があり、朝があった。第四日。
1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20神は言われた。「水は生き物の群れで満ちあふれよ。また、鳥は地の上、天の大空を飛べ。」
20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神は大きな海の生き物と、水の中に群がり動くすべての生き物を、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創造し、また翼のあるすべての鳥を、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創造された。神はそ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21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神はそれらを祝福して言われた。「生めよ。増えよ。海の水に満ちよ。また、鳥は地の上に増えよ。」
22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夕があり、朝があった。第五日。
23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神は言われた。「地は生き物を、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生み出せ。家畜、這うもの、地の獣を、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すると、そのようになった。
24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25神は地の獣を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家畜を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また地を這うすべてのものを、それぞれの種類にしたがって造られた。神はそ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25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神は言われた。「われわれのかたちに、われわれに似せて人を造ろう。海の魚、空の鳥、家畜、全地、地を這うすべてのものを、彼らに治めさせよう。」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神はご自身のかたちに人を創造された。神のかたちにこれを創造し、男と女に彼らを創造された。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神は彼らを祝福された。神は彼らに言われた。「生めよ。増えよ。地に満ちて、それを従えよ。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動くすべての生き物を治めよ。」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神は言われた。「見よ、わたしは、全地の表にある種を結ぶすべての草と、種のある実を結ぶすべての木をあなたがたに与えた。それがあなたがたの食物となる。
29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また、地のすべての獣、空のすべての鳥、地を這うすべてのもの、すなわち命のあるすべてのものには、食物としてすべての青草を与えた。」すると、そのようになった。
30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神はご自分が造られたすべてのものを見られた。見よ、それは非常に良かった。夕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日。
31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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