ダニエル書
Chapter 7

ダニエル書

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vs Korean Bible,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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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1バビロンの王ベルシャツァルの第一年に、ダニエルは寝床で夢を見、心に浮かぶ幻を見た。それから彼はその夢を書き記し、事の要点を語った。
1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2ダニエルは言った。「私は夜の幻の中で見ていた。見よ、天の四方の風が大海をかき立てていた。
2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すると、互いに異なる四頭の大きな獣が海から上って来た。
3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4第一の獣は獅子のようで、鷲の翼を持っていた。私が見ていると、その翼は引き抜かれ、その獣は地から持ち上げられ、人のように二本の足で立たされた。そして人の心が与えられた。
4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5見よ、熊のような第二の獣が現れた。それは体の片側を持ち上げ、口の歯の間に三本の肋骨をくわえていた。その獣にこう告げる声があった。『立ち上がり、多くの肉を食らえ。』
5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6その後、私が見ていると、見よ、豹のような別の獣が現れた。その背には鳥の翼が四つあり、頭も四つあった。そしてその獣に支配権が与えられた。
6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7その後、夜の幻の中で私が見ていると、見よ、第四の獣が現れた。それは恐ろしく、力強く、非常に強かった。大きな鉄の歯を持ち、食らい、かみ砕き、残ったものを足で踏みつけた。それまでのすべての獣とは異なり、十本の角を持っていた。
7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8私がその角をよく見ていると、見よ、その間からもう一本の小さな角が出て来た。その前で、最初の角のうち三本が根こそぎ抜かれた。見よ、その角には人の目のような目があり、傲慢なことを語る口があった。
8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9私が見ていると、幾つもの王座が据えられ、 年を経た方が座られた。 その衣は雪のように白く、 頭の毛は純粋な羊毛のようであった。 その王座は燃える炎であり、 その車輪は燃え盛る火であった。
9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10火の川が流れ出て、 その方の前から進み出た。 幾千もの者がその方に仕え、 幾万もの者がその前に立っていた。 法廷が開かれ、 数々の書物が開かれた。
10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11その時、私は角が語る傲慢な言葉の声を聞きながら見続けた。ついにその獣は殺され、その体は滅ぼされ、燃える火に投げ込まれた。
11그 때에 내가 그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 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 바 되었으며
12ほかの獣たちからも支配権は取り去られた。しかし、その命は定められた時と期間だけ延ばされた。
12그 남은 모든 짐승은 그 권세를 빼았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13私が夜の幻の中で見ていると、見よ、人の子のような者が天の雲とともに来た。その方は年を経た方のもとに進み、その前に導かれた。
13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14その方には支配と栄光と王国が与えられ、すべての民族、国民、言語の者たちがその方に仕えることになった。その支配は過ぎ去ることのない永遠の支配であり、その王国は滅ぼされることがない。
14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15私ダニエルは、霊が内で苦しみ、心に浮かぶ幻に悩まされた。
15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뇌 속에 이상이 나로 번민케 한지라
16私は、そばに立っていた者の一人に近づき、これらすべてのことの真相を尋ねた。 すると彼は私に告げ、その意味を知らせた。
16내가 그 곁에 모신 자 중 하나에게 나아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물으매 그가 내게 고하여 그 일의 해석을 알게 하여 가로되
17『この四頭の大きな獣は、地から起こる四人の王である。
17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18しかし、いと高き方の聖なる者たちが王国を受け、永遠に、まさに世々限りなく、その王国を所有する。』
18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19それから私は、ほかのすべての獣とは異なり、非常に恐ろしかった第四の獣について真実を知りたいと願った。その歯は鉄、爪は青銅で、食らい、かみ砕き、残ったものを足で踏みつけていた。
19이에 내가 네째 짐승의 진상을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고 그 이는 철이요 그 발톱은 놋이며 먹고 부숴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20また、その頭にあった十本の角と、後から出て来て、その前で三本の角が倒れた、もう一本の角についても知りたいと願った。その角には目と、傲慢なことを語る口があり、その姿はほかの角よりも大きかった。
20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동류보다 강하여 보인 것이라
21私が見ていると、その角は聖なる者たちと戦い、彼らに打ち勝った。
21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22しかし、年を経た方が来られ、いと高き方の聖なる者たちのために裁きが下された。そして聖なる者たちが王国を所有する時が来た。
22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23彼はこう言った。『第四の獣は、地上に起こる第四の王国である。それはほかのすべての王国とは異なり、全地を食らい、踏みにじり、打ち砕く。
23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네째 짐승은 곧 땅의 네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24十本の角は、この王国から起こる十人の王である。その後にもう一人の王が起こる。彼は前の王たちとは異なり、三人の王を屈服させる。
24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25彼はいと高き方に逆らう言葉を語り、いと高き方の聖なる者たちを苦しめ、疲れ果てさせる。彼は時と律法を変えようと企てる。聖なる者たちは、一つの時、二つの時、そして半分の時の間、彼の手に渡される。
25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26しかし、法廷が開かれ、彼の支配は取り去られ、ついには完全に消し去られ、滅ぼされる。
26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27王国と支配と、全天下の王国の偉大さは、いと高き方の聖なる者たちの民に与えられる。その方の王国は永遠の王国であり、すべての支配者はその方に仕え、従う。』
27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하여
28この事はここで終わった。私ダニエルは、自分の思いにひどく悩まされ、顔色が変わった。しかし、この事を心に留めておいた。」
28그 말이 이에 그친지라 나 다니엘은 중심이 번민하였으며 내 낯 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감추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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