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ムエル記第一 20
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Translation
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1ダビデはラマのナヨテから逃げ、ヨナタンの前へ来て言った。「わたしが何をしたというのですか。わたしの咎は何ですか。あなたの父の前にわたしのどんな罪があって、彼はわたしの命を狙うのですか。」
1다윗이 라마 나욧에서 도망하여 와서 요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으며 내 죄악이 무엇이며 네 부친 앞에서 나의 죄가 무엇이관대 그가 내 생명을 찾느뇨'
2彼は彼に言った。「断じてそんなことはありません。あなたは死にません。見よ、わたしの父は大きいことも小さいことも、わたしに知らせずには何もしません。なぜ父がこの事をわたしに隠すでしょうか。そのようなことはありません。」
2요나단이 그에게 이르되 `결단코 아니라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내 부친이 대소사를 내게 알게 아니하고는 행함이 없나니 내 부친이 어찌하여 이 일은 내게 숨기리요 그렇지 아니하니라'
3ダビデはさらに誓って言った。「あなたの父は、わたしがあなたの目に恵みを得ていることをよく知っています。それで彼は、『ヨナタンが悲しまないように、彼にこれを知らせないようにしよう』と言っているのです。しかし、主が生きておられ、あなたが生きているのと同じほど確かに、わたしと死との間には一歩しかありません。」
3다윗이 또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네게 은혜 받은 줄을 네 부친이 밝히 알고 스스로 이르기를 요나단이 슬퍼할까 두려운즉 그로 이를 알게 하지 아니하리라 함이니라 그러나 진실로 여호와의 사심과 네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나와 사망의 사이는 한 걸음 뿐이니라'
4するとヨナタンはダビデに言った。「あなたが望むことは何でも、わたしはあなたのために行いましょう。」
4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 마음의 소원이 무엇이든지 내가 너를 위하여 그것을 이루리라'
5ダビデはヨナタンに言った。「見よ、明日は新月祭であり、わたしは必ず王と食事をとも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しかし、わたしを行かせて、三日目の夕暮れまで野に身を隠させてください。
5다윗이 요나단에게 이르되 `내일은 월삭인즉 내가 마땅히 왕을 모시고 앉아 식사를 하여야 할 것이나 나를 보내어 제 삼일 저녁까지 들에 숨게 하고
6もしあなたの父が少しでもわたしがいないことに気づくなら、その時はこう言ってください。『ダビデが自分の町ベツレヘムへ急いで行かせてほしいと、わたしに願い出ました。そこでは全家のための年ごとのいけにえがあるからです。』
6네 부친이 만일 나를 자세히 묻거든 그 때에 너는 말하기를 다윗이 자기 성 베들레헴으로 급히 가기를 내게 허하라 간청하였사오니 이는 온 가족을 위하여 거기서 매년제를 드릴 때가 됨이니이다 하라
7もし彼が『それは良い』と言えば、あなたのしもべには平安があります。しかし、もし彼が怒るなら、その時は彼によって悪が定められていると知ってください。
7그의 말이 좋다하면 네 종이 평안하려니와 그가 만일 노하면 나를 해하려고 결심한 줄을 알지니
8したがって、あなたのしもべに慈しみを示してください。あなたはあなたのしもべと主の契約を結んだからです。しかし、もしわたしに咎があるなら、あなたが自らわたしを殺してください。なぜわたしをあなたの父のところに連れて行く必要があるでしょうか。」
8그런즉 원컨대 네 종에게 인자히 행하라 네가 네 종으로 여호와앞에서 너와 맹약케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내게 죄악이 있거든 네가 친히 나를 죽이라 나를 네 부친에게로 데려갈 것이 무엇이뇨'
9ヨナタンは言った。「あなたには断じてそんなことはありません。もしわたしの父によってあなたに臨む悪が定められているとわたしが少しでも知ったなら、わたしはあなたにそれを告げないでしょうか。」
9요나단이 가로되 `이 일이 결코 네게 있지 아니하리라 내 부친이 너를 해하려 결심한줄 알면 내가 네게 이르지 아니하겠느냐 ?'
10するとダビデはヨナタンに言った。「もしあなたの父があなたに荒々しく答えた場合、だれがそれをわたしに告げてくれるのですか。」
10다윗이 요나단에게 이르되 `네 부친이 혹 엄하게 네게 대답하면 누가 그것을 내게 고하겠느냐 ?'
11ヨナタンはダビデに言った。「来なさい、野へ出て行こう。」そして二人は野へ出て行った。
11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오라 ! 우리가 들로 가자' 하고 두 사람이 들로 가니라
12ヨナタンはダビデに言った。「イスラエルの神、主にかけて誓います。明日の今ごろ、遅くとも三日目までに、わたしは父の意向を探ります。もしダビデに好意を持っているなら、必ず人を遣わして知らせます。
12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증거하시거니와 내가 내일이나 모레 이맘때에 내 부친을 살펴서 너 다윗에게 대한 의향이 선하면 내가 보내어 네게 알게 하지 않겠느냐 ?
13もし父があなたに悪を行うことを望んでいるのに、わたしがそれを知らせず、あなたを平安のうちに去らせないなら、主がヨナタンにそうされ、さらにそれ以上のことをされますように。主がわたしの父とともにおられたように、あなたとともにおられますように。
13그러나 만일 내 부친이 너를 해하려 하거늘 내가 이 일을 네게 알게 하여 너를 보내어 평안히 가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나 요나단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내 부친과 함께 하신 것 같이 너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니
14わたしがまだ生きている間は、わたしが死なないように、主の慈しみをわたしに示してください。
14너는 나의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의 인자를 내게 베풀어서 나로 죽지 않게 할 뿐 아니라
15さらに、主がダビデの敵たちを地の面から一人残らず断ち切られる時にも、あなたの慈しみをわたしの家から永遠に断ち切らないでください。」
15여호와께서 너 다윗의 대적들을 지면에서 다 끊어버리신 때에도 너는 네 인자를 내 집에서 영영히 끊어 버리지 말라' 하고
16こうしてヨナタンはダビデの家と契約を結んで言った。「主がダビデの敵に報復されるように。」
16이에 요나단이 다윗의 집과 언약하기를 여호와께서는 다윗의 대적들을 치실지어다 하니라
17ヨナタンはダビデに対する愛のゆえに、ダビデに再び誓わせた。彼は自分自身を愛するようにダビデを愛していたからである。
17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하므로 그로 다시 맹세케 하였으니 이는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그를 사랑함이었더라
18それからヨナタンは彼に言った。「明日は新月祭であり、あなたの席が空くため、あなたがいないことに気づかれるでしょう。
18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일은 월삭인즉 네 자리가 비므로 네가 없음을 자세히 물으실 것이라
19三日間とどまった後、あなたは急いで下って行き、あの事が始まった時にあなたが身を隠した場所へ来て、エゼルの石のそばに留まっていなさい。
19너는 사흘을 있다가 빨리 내려가서 그 일이 있던 날에 숨었던 곳에 이르러 에셀 바위 곁에 있으라
20わたしは的を射るように、その石の横に三本の矢を射ます。
20내가 과녁을 쏘려 함 같이 살 셋을 그 곁에 쏘고
21見よ、わたしは若者を遣わし、『行って、矢を見つけて来い』と言います。もしわたしがその若者に、『見よ、矢はおまえのこちら側にある。それを取って来い』とはっきり言うなら、あなたは来なさい。主は生きておられる。あなたには平安があり、危険はないからです。
21아이를 보내어 가서 살을 찾으라 하며 내가 짐짓 아이에게 이르기를 보라 살이 네 이편에 있으니 가져오라 하거든 너는 돌아올지니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네가 평안 무사할 것이요
22しかし、もしわたしがその若者にこう言うなら、『見よ、矢はおまえの向こう側にある』。その時は自分の道を行きなさい。主があなたを去らせるのです。
22만일 아이에게 이르기를 보라 살이 네 앞편에 있다 하거든 네 길을 가라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셨음이니라
23あなたとわたしが語り合った事柄については、見よ、主があなたとわたしとの間に永遠におられます。」
23너와 내가 말한 일에 대하여는 여호와께서 너와 나 사이에 영영토록 계시느니라'
24こうしてダビデは野に身を隠した。新月祭が来て、王は食べ物を食べるために座った。
24다윗이 들에 숨으니라 월삭이 되매 왕이 앉아 음식을 먹을 때에
25王は他の時のように自分の席、すなわち壁のそばの席に座り、ヨナタンは立ち上がり、アブネルはサウルのそばに座ったが、ダビデの場所は空いていた。
25왕은 평시와 같이 벽 곁 자기 자리에 앉았고 요나단은 섰고 아브넬은 사울의 곁에 앉았고 다윗의 자리는 비었으나
26それでもサウルはその日何も言わなかった。彼は「彼に何かが起こったのだ。彼は清くない。確かに彼は清くないのだ」と考えたからである。
26그러나 그 날에는 사울이 아무 말도 아니하였으니 이는 생각하기를 그에게 무슨 사고가 있어서 부정한가보다 정녕히 부정한가보다 하였음이더니
27新月祭の翌日、すなわち二日目にも、ダビデの場所は空いていた。サウルは息子ヨナタンに言った。「なぜエッサイの息子は昨日も今日も食事に来ないのか。」
27이튿날 곧 달의 제 이일에도 다윗의 자리가 오히려 비었으므로 사울이 그 아들 요나단에게 묻되 `이새의 아들이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 식사에 나오지 아니하느뇨 ?'
28ヨナタンはサウルに答えた。「ダビデはベツレヘムへ行くことをわたしに熱心に願い出ました。
28요나단이 사울에게 대답하되 `다윗이 내게 베들레헴으로 가기를 간청하여
29彼は言いました。『どうかわたしを行かせてください。私たちの氏族が町でいけにえを献げるからです。わたしの兄弟がわたしにそこに来るように命じました。今、もしわたしがあなたの目に恵みを得ているなら、どうか抜け出して、兄弟たちに会わせてください。』そのため、彼は王の食卓に来なかったのです。」
29가로되 청컨대 나로 가게 하라 우리 가족이 그 성에서 제사할 일이 있으므로 나의 형이 내게 오기를 명하였으니 내가 네게 사랑을 받거든 나로 가서 내 형들을 보게 하라 하였으므로 그가 왕의 식사 자리에 오지 아니하였나이다'
30するとサウルの怒りはヨナタンに向かって燃え上がり、彼は彼に言った。「このひねくれた反逆女の息子め。おまえがエッサイの息子を選んだことを、わたしが知らないとでも思うのか。おまえ自身の恥、母の裸の恥となるだけだ。
30사울이 요나단에게 노를 발하고 그에게 이르되 `패역부도의 계집의 소생아 !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31エッサイの息子が地上で生きている限り、おまえもおまえの王位も堅く立つことはないからだ。それゆえ今、人を遣わして彼をわたしのところに連れて来い。彼は必ず死ななければならない。」
31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니라'
32ヨナタンは父サウルに答えて彼に言った。「なぜ彼は死刑に処せ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か。彼は何をしたというのですか。」
32요나단이 그 부친 사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그가 죽을 일이 무엇이니이까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
33サウルは彼を突き刺そうとして彼に槍を投げた。これによってヨナタンは、父がダビデを死刑に処すことを決意していることを知った。
33사울이 요나단에게 단창을 던져 치려 한지라 요나단이 그 부친이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한 줄 알고
34そこでヨナタンは激怒して食卓から立ち上がり、その月の二日目には何の食べ物も食べなかった。父がダビデを辱めたため、彼のために悲しんだからである。
34심히 노하여 식사 자리에서 떠나고 달의 제 이일에는 먹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부친이 다윗을 욕되게 하였으므로 다윗을 위하여 슬퍼함이었더라
35朝になって、ヨナタンはダビデと約束した時間に野へ出て行った。一人の幼い若者が彼と一緒だった。
35아침에 요나단이 작은 아이를 데리고 다윗과 정한 시간에 들로 나가서
36彼は若者に言った。「走って、わたしが射る矢を今すぐ見つけて来い。」若者が走っている間に、彼は若者の向こう側へ矢を射た。
36아이에게 이르되 `달려가서 나의 쏘는 살을 찾으라' 하고 아이가 달려 갈 때에 요나단이 살을 그의 위로 지나치게 쏘니라
37若者がヨナタンの射た矢の場所に来た時、ヨナタンは若者の後ろから叫んで、「矢はおまえの向こう側ではないか」と言った。
37아이가 요나단의 쏜 살 있는 곳에 이를 즈음에 요나단이 아이 뒤에서 외쳐 가로되 `살이 네 앞편에 있지 아니하냐' 하고
38ヨナタンは若者の後ろから叫んだ。「早く行け。急げ。ためらうな。」ヨナタンの若者は矢を拾い集め、主人のところに来た。
38요나단이 아이 뒤에서 또 외치되 `지체 말고 빨리 달음질하라' 하매 요나단의 아이가 살을 주워가지고 주인에게로 돌아왔으나
39しかし若者は何も知らなかった。ヨナタンとダビデだけがその合図の意味を知っていた。
39그 아이는 아무런지 알지 못하고 요나단과 다윗만 그일을 알았더라
40ヨナタンは自分の武器を若者に渡し、彼に言った。「行って、これを町に運んで行け。」
40요나단이 그 병기를 아이에게 주며 이르되 `이것을 가지고 성으로 가라'
41若者が去るとすぐに、ダビデは南の方向にある場所から立ち上がり、顔を地に向けてひれ伏し、三度伏し拝んだ。彼らは互いに口づけし、互いに泣き、ついにはダビデのほうが激しく泣いた。
41아이가 가매 다윗이 곧 바위 남편에서 일어나서 땅에 엎드려 세번 절한 후에 피차 입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하더니
42ヨナタンはダビデに言った。「平安のうちに行きなさい。私たちは二人とも主の御名によって誓って、『主がわたしとあなたとの間に、またわたしの子孫とあなたの子孫との間に、永遠におられるように』と言ったからです。」彼は立ち上がって去り、ヨナタンは町へ入って行った。
42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으로 들어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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