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2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Translation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1예수께서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한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1イエスはたとえで彼らに話し始められた。 「ある人がぶどう園を造り、周りに垣根を巡らし、ぶどう搾り場の穴を掘り、見張りの塔を建てた。そして農夫たちに貸して、外国へ旅立った。
2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2収穫の時になると、ぶどう園の収穫の分け前を農夫たちから受け取るために、一人の僕を彼らのところへ遣わした。
3저희가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3ところが、彼らはその僕を捕らえて打ちたたき、何も持たせずに帰した。
4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4そこで主人は再び別の僕を遣わした。農夫たちは彼に石を投げつけて頭に傷を負わせ、辱めて帰した。
5또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혹은 때리고 혹은 죽인지라
5さらに別の僕を遣わすと、彼らはその僕を殺した。ほかにも多くの僕を遣わしたが、ある者を打ちたたき、ある者を殺した。
6오히려 한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가로되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6主人にはなお一人、愛する息子がいた。『私の息子なら敬うだろう』と言って、最後にその息子を彼らのところへ遣わした。
7저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업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7しかし農夫たちは互いに言った。『これは跡取りだ。さあ、殺そう。そうすれば、相続財産はわれわれのものになる。』
8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어 던졌느니라
8彼らは息子を捕らえて殺し、ぶどう園の外に投げ捨てた。
9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뇨 ?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9さて、ぶどう園の主人はどうするだろうか。やって来て農夫たちを滅ぼし、ぶどう園をほかの人々に与えるだろう。
10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0あなたがたは、この聖書の言葉さえ読んだことがないのか。 『家を建てる者たちが退けた石が、 隅のかしら石となった。
11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 하시더라
11これは主によってなされたことで、 われわれの目には驚くべきことである。』」
12저희가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버려두고 가니라
12彼らはイエスを捕らえようとしたが、群衆を恐れた。このたとえが自分たちに対して語られたことに気づいたからである。彼らはイエスを残して立ち去った。
13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13それから彼らは、イエスの言葉じりをとらえるために、パリサイ人とヘロデ党の者たちの何人かを遣わした。
14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것이 가하니이까 ? 불가하니이까 ?
14彼らは来て、イエスに尋ねた。「先生、私たちは、あなたが真実な方で、だれにも気兼ねなさらないことを知っています。人を分け隔てせず、真実に神の道を教えておられるからです。カエサルに税金を納めることは律法にかなっていますか、かなっていませんか。
15우리가 바치리이까 ?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15納めるべきでしょうか、納めるべき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しかしイエスは彼らの偽善を見抜いて言われた。 「なぜ私を試すのか。デナリ銀貨を持って来て、見せなさい。」
16가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16彼らは持って来た。 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 「これはだれの肖像と銘か。」 彼らは、「カエサルのです」と答えた。
17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예수께 대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17イエスは彼らに答えられた。 「カエサルのものはカエサルに、神のものは神に返しなさい。」 彼らはイエスに非常に驚いた。
18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가로되
18復活はないと言っているサドカイ人たちがイエスのもとに来て、尋ねた。
19`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거든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후사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19「先生、モーセは私たちのためにこう書いています。『ある人の兄弟が死に、妻を残して子どもを残さなかったなら、その人は兄弟の妻をめとり、兄弟のために子孫をもうけなければならない。』
20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 아내를 취하였다가 후사가 없이 죽고
20さて、七人の兄弟がいました。長男が妻をめとりましたが、死んで子孫を残しませんでした。
21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후사가 없이 죽고 세째도 그렇게 하여
21次男が彼女をめとりましたが、やはり子どもを残さずに死にました。三男も同じでした。
22일곱이 다 후사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22七人とも彼女をめとりましたが、子どもを残しませんでした。最後に、その女も死にました。
23일곱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을 당하여 저희가 살아날 때에 그 중에 뉘 아내가 되리이까 ?'
23復活の時、彼らがよみがえると、その女はだれの妻になるのでしょうか。七人とも彼女を妻にしたのです。」
24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
24イエスは彼らに答えられた。 「あなたがたが思い違いをしているのは、聖書も神の力も知らないからではないか。
25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5死者の中からよみがえるとき、人々はめとることも嫁ぐこともなく、天にいる御使いたちのようになるからである。
26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을 의논할찐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하였느냐
26死者がよみがえることについては、モーセの書の柴の箇所で、神がモーセに、『私はアブラハムの神、イサクの神、ヤコブの神である』と語られたのを読んだことがないのか。
27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27神は死者の神ではなく、生きている者の神である。あなたがたは大きな思い違いをしている。」
28서기관 중 한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
28律法学者の一人が来て、彼らが互いに議論しているのを聞いていた。そしてイエスが見事に答えられたのを知り、尋ねた。「すべての戒めの中で、最も重要なものはどれですか。」
29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29イエスは答えられた。 「最も重要な戒めはこれである。『イスラエルよ、聞け。主は私たちの神、主はただひとりである。
30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30あなたは心を尽くし、魂を尽くし、思いを尽くし、力を尽くして、あなたの神、主を愛しなさい。』 これが第一の戒めである。
31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1第二の戒めはこれである。『隣人を自分自身のように愛しなさい。』 これらより大きな戒めはほかにない。」
32서기관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2律法学者はイエスに言った。「先生、そのとおりです。神はただひとりで、そのほかに神はいないと、正しく言われました。
33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3また、心を尽くし、知性を尽くし、魂を尽くし、力を尽くして神を愛し、隣人を自分自身のように愛することは、どの全焼のささげ物やいけにえよりも重要です。」
34예수께서 그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34イエスは彼が賢く答えたのを見て、言われた。 「あなたは神の御国から遠くない。」 それからは、だれもあえてイエスに質問しようとしなかった。
35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새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뇨 ?
35イエスは神殿で教えながら言われた。 「なぜ律法学者たちは、キリストはダビデの子だと言うのか。
36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36ダビデ自身が聖霊によってこう言っている。 『主は私の主に言われた。 「私の右に座っていなさい。 私があなたの敵をあなたの足台とするまで。」』
37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 하시더라 백성이 즐겁게 듣더라
37ダビデ自身がキリストを主と呼んでいる。それなら、どうしてキリストはダビデの子なのか。」 大勢の人々は、イエスの話を喜んで聞いていた。
38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가라사대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38イエスは教えの中で彼らに言われた。 「律法学者たちに用心しなさい。彼らは長い衣を着て歩き回ることや、広場で挨拶されること、
39회당의 상좌와 잔치의 상석을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39会堂の上席や宴会の上座を好んでいる。
40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40また、やもめたちの家を食い尽くし、見せかけのために長い祈りをする。彼らはさらに厳しい裁きを受ける。」
41예수께서 연보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1イエスは献金箱の向かい側に座り、群衆が献金箱に金を入れる様子を見ておられた。多くの金持ちがたくさん入れていた。
42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2そこへ一人の貧しいやもめが来て、レプタ銅貨二枚を入れた。 これは一クァドランスに相当する。
43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 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3イエスは弟子たちを呼び寄せて言われた。 「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言う。この貧しいやもめは、献金箱に入れている人々のだれよりも多く入れた。
44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44皆はあり余る中から入れたが、彼女は乏しい中から、持っていたすべて、生活費のすべてを入れたから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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