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Chapter 2

스바냐

Korean Bible, 1910 (한국어 …
vs Freedom Bible (フ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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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Freedom Bible (フリーダム・バイブル)
1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1恥を知らない民よ、集まれ。ともに集まれ。
2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러할지어다
2定められた時が来る前に。日がもみ殻のように過ぎ去る前に。主の燃える怒りがあなたがたに臨む前に。主の怒りの日があなたがたに臨む前に。
3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3主の定めを守ってきた、この地のすべてのへりくだった者たちよ、主を求めよ。義を求めよ。へりくだりを求めよ。そうすれば、主の怒りの日に隠されるかもしれない。
4가사가 버리우며 아스글론이 황폐되며 아스돗이 백주에 쫓겨나며 에그론이 뽑히우리라
4ガザは捨てられ、アシュケロンは荒れ果てる。アシュドドの住民は真昼に追い出され、エクロンは根こそぎにされる。
5해변 거민 그렛족속에게 화 있을진저 !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의 말이 너희를 치나니 내가 너를 멸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
5海辺に住む者たち、ケレテ人の民には災いがある。ペリシテ人の地カナンよ、主の言葉がおまえに臨む。「私はおまえを滅ぼし、住民を一人も残さない。
6해변은 초장이 되어 목자의 움과 양떼의 우리가 거기 있을 것이며
6海辺は牧草地となり、羊飼いの小屋と羊の囲いがそこに並ぶ。
7그 지경은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찌라 그들이 거기서 양떼를 먹이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들에 누우리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을 권고하여 그 사로잡힘을 돌이킬 것임이니라
7その海辺はユダの家の残りの者のものとなる。彼らはそこで羊を養い、夕方にはアシュケロンの家々に身を横たえる。彼らの神、主が彼らを顧み、その繁栄を回復されるからだ。」
8내가 모압의 훼방과 암몬 자손의 후욕을 들었나니 그들이 내 백성을 훼방하고 스스로 커서 그 경계를 침범하였느니라
8「私はモアブのそしりと、アンモンの子らの侮辱を聞いた。彼らは私の民をそしり、その国境を脅かして高ぶった。
9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장차 모압은 소돔 같으며 암몬 자손은 고모라 같을 것이라 찔레가 나며 소금 구덩이가 되어 영원히 황무하리니 나의 끼친 백성이 그들을 노략하며 나의 남은 국민이 그것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9それゆえ、私が生きているかぎり」と万軍の主、イスラエルの神は言われる。「モアブは必ずソドムのようになり、アンモンの子らはゴモラのようになる。いらくさに覆われ、塩の穴となり、永遠に荒れ果てる。私の民の残りの者が彼らを略奪し、私の民の生き残った者が彼らを受け継ぐ。」
10그들이 이런 일을 당할 것은 교만하여 스스로 커서 만군의 여호와의 백성을 훼방함이니라
10これが彼らの高ぶりに対する報いとなる。彼らが万軍の主の民をそしり、その民に向かって高ぶったからだ。
11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11主は彼らにとって恐るべき方となる。主がこの地のすべての神々を飢え衰えさせられるからだ。人々はそれぞれ自分のいる場所から主を拝む。諸国の海辺に住む者も皆、そうする。
12구스 사람아 너희도 내 칼에 살륙을 당하리라
12「クシュ人よ、あなたがたも私の剣によって殺される。」
13여호와가 북방을 향하여 손을 펴서 앗수르를 멸하며 니느웨로 황무케 하여 사막같이 메마르게 하리니
13主は北に向かって手を伸ばし、アッシリアを滅ぼし、ニネベを荒れ果てた所、荒野のように乾いた所とされる。
14각양 짐승이 그 가운데 떼로 누울 것이며 창에서 울 것이며 문턱이 적막하리니 백향목으로 지은 것이 벗겨졌음이라
14その町のただ中には、家畜の群れとあらゆる獣が伏す。ペリカンも山あらしも、その柱頭に宿る。その鳴き声が窓から響く。敷居には荒廃があり、杉の梁はむき出しにされる。
15이는 기쁜 성이라 염려 없이 거하며 심중에 이르기를 오직 나만있고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 하더니 어찌 이같이 황무하여 들짐승의 엎드릴 곳이 되었는고 지나가는 자마다 치소하여 손을 흔들리로다
15これが、安逸に暮らし、心の中で『私だけがいて、ほかにはだれもいない』と言っていた、あの歓楽の町なのか。なんと荒れ果て、獣の伏す場所となったことか。そこを通り過ぎる者は皆、嘲りの口笛を吹き、こぶしを振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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