哥林多後書 3
Chinese Union Version, punctuated (Traditional)
Korean Bible, 1910 (한국어 성경)
1我們豈是又舉薦自己嗎?豈像別人用人的薦信給你們或用你們的薦信給人嗎?
1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천거서(薦擧書)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 너희에게 맡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
2你們就是我們的薦信,寫在我們的心裏,被眾人所知道所念誦的。
2너희가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3你們明顯是基督的信,藉着我們修成的。不是用墨寫的,乃是用永生上帝的靈寫的;不是寫在石版上,乃是寫在心版上。
3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4我們因基督,所以在上帝面前才有這樣的信心。
4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5並不是我們憑自己能承擔甚麼事;我們所能承擔的,乃是出於上帝。
5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6他叫我們能承當這新約的執事,不是憑着字句,乃是憑着精意;因為那字句是叫人死,精意是叫人活。
6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7那用字刻在石頭上屬死的職事尚且有榮光,甚至 以色列 人因 摩西 面上的榮光,不能定睛看他的臉;這榮光原是漸漸退去的,
7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儀文)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何況那屬靈的職事豈不更有榮光嗎?
8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若是定罪的職事有榮光,那稱義的職事榮光就越發大了。
9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10那從前有榮光的,因這極大的榮光就算不得有榮光了;
10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을 인하여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1若那廢掉的有榮光,這長存的就更有榮光了。
11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12我們既有這樣的盼望,就大膽講說,
12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13不像 摩西 將帕子蒙在臉上,叫 以色列 人不能定睛看到那將廢者 的 結局。
13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같이 아니하노라
14但他們的心地剛硬,直到今日誦讀舊約的時候,這帕子還沒有揭去。這帕子在基督裏已經廢去了。
14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然而直到今日,每逢誦讀 摩西 書 的時候,帕子還在他們心上。
15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但他們的心幾時歸向主,帕子就幾時除去了。
16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17主就是那靈;主的靈在哪裏,那裏就得以自由。
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
18我們眾人既然敞着臉得以看見主的榮光,好像從鏡子裏返照,就變成主的形狀,榮上加榮,如同從主的靈變成的。
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Tip: use the ← and → keys to turn chapters.